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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이제 제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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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람에 대한 기대를 했던것 같다.

이전에 안하기로 했었는데 

 

잠시 편해진 시기에 그걸 잊었던것 같다.

너무 의지하거나 믿었다기 보다는 의지하려했던것 같다.

 

왜 내가 이러고 있지 나 혼자만 이상하게 생각했던것 같다.

괜히 불편해지고 조바심나고 했던것 같다. 

 

어느순간 기대를 없애고 심플하게 생각하기로 하니 맘이 불연듯 편해졌다.

 

뭔가 너무 의지하려하면 다른사람도 다 알게 된다.

그럴 필요없다. 

 

사람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나는 나!!   너는 너!!

이기적이락 할수 있지만 어찌보면 이타적이라고도 할수 있지 않을까?

괴변이라고 할수 도 있지만 내가 잘하면 된다.

 

황새 따라갈려다 뱁새 가랭이 찢어진다.

내 페이스 대로 잘 해내면 된다. 

 

걱정하지마 난 잘해낼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