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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난....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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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내 불안을 토해내고 싶다.

 

어딘가에.. 토해내고 싶다. 

미치겠다...여기라도...내 생각을 마구 잡이로 쏟아내면서  풀어 버리고 싶다.

 

쉽게 없어지지 않을것 같다.

 

팀이 없어질수 있다... 본부가 없어질수 있다...

불안하다.불안하다. 불안하다....불안하다..

 

누구나 그러겠지만 나도 또한 안정적인 상태에서 업무 효율이 극대화된다.

 

아..... 불안하다.불안하다..

영원한것은 없다. 영원한것은 없다. 영원한것은 없다. 영원한것은 없다....

 

불안해 하지 마라. 불안해 하지마라.

내가 갈수있는 1순위 2순위 3순위 다 정해 뒀자나...

불안해 하지 마라 불안해 하지 마라.

 

아직 결정난건 없다. 

 

결정나고 움직여도 된다.

불안하지 않다 불안하지 않다.

 

이생각 하지마라

이생각 하지말자

이생각 하지않겠다.

 

 

결정나면 바로 해당 팀에 연락을 취한다 네고를 통해서 내가 갈수 있는지 물어본다 안된다고 해도 다시 물어본다...

그래도 해달라고 한다.

안그러면 아오지 탄광으로 간다.

정말이다....

 

 

지금까지 편했다...순간 이 건 영원하지 않다는것을 잊어 버렸다. 

방심했다.

 

 

잘 해쳐 나가야 한다. 

난 잘 해쳐 나갈 꺼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