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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공부 및 생활

데이터 사이언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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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다시 시적하려니 어려움이 있다. 당연하다.

아들 초등수학은 너무 쉬웠다.

지금의 거의 상식순에서 풀수 있었는데..

물론 공간, 도형같은경우는 어려운 문제도 존재했었다.

 

데이터 사이언스 수학 처음으로 하기에 막막하기도 하고 해서 gemini와 함께 시작해봤다.

쉬운듯하면서도..어려운데 과외선생님처럼 잘 설명해줘서 좋았다.언제든 다시 물어볼수 있어서 궁금증을 해결해갈수 있고

내가 어려우면 더 쉽게 설명해줄수 있으니 이보다 가성비 있는 선생은 없는것 같다.

 

다만 틀린 지식을 전달할까봐 걱정이긴 히다.

하지만 선생님도 틀리는 경우가 있으니 지식이 쌓이다 보면 오류가 눈에 보이지 않겠는가??

 

마음이 급하지만 천천히 해보려고 노력한다. 

아직 학기 시작도 아니고 탐구하고 왜 이런 식이 나왔는지... 더 고민하고 증명해 보려고 노력한다.

 

 

ppt로 정리하면서 350장정도 정리했는데 ..

문듯...컴퓨터로만 하니..이건 기억이 휘발성이다. 

 

통계부분 들어가면서는 노트에 머리에 있는것을 정리하듯 백지노트 정리를 해보려고 시작했다.

 

왜 진즉 안했을까??

 

통계를 시작하면서 .... 통계계산시..필요한 미분/적분이 들어가고 있고 여기에 삼각함수가 들어가는것 같다. 

물론 여기에 지수/로그/자연상수의 특징과 이것들의 미분 적분의 특성을 이용해보는 증명도 해보았다.

 

이제 리니어 알지브라 선형대수항의 벡터, 행렬의 계산법을 응용해보고 해야하는데 아직은 개념수준이다.

 

더 시간만 된다면 ml 모델들에서 사용하는 수학공식의 정의를 공부해보고 싶다.

 

물론 이런과정은 코딩과도 연결되어야 한다.

 

다만..인공지능 시대에 수년전 지식인  ml을 지금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는데 이런 기반없이 더 깊이 있는 연구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잘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