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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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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것만 갔았던 내년.. 즉 새해 1월1일이 오네요.

월급으로는 12번 받으면 돌아오는 새해이고

덥다가도 추워지면 어느새 새해이고

금새 돌아오는 새해인것 같습니다.

 

26년 계획을 잡아보려는데 자꾸만 쉬고 싶고 미뤄지게 되어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다이어리에는 확정짓고 적을려고 포스트잇으로 적어봅니다.

 

" 건강하고 밝은 마음을 항상 갖고, 남을 험담하거나 입안에 담아서 나 자신을 낮추지 않을것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항상 탐구 할것이다.

  나의 기준, 가장 중심이 되는 가치관을 정립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대학원 생활에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걸어갈것이다.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고 나만의 연구를 하여 학계성과를 이룰 것이다"

 

 

적다보니 끝맺음이 이룰것이다...라고 적는것을 보니 나도 참....도망갈 구석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불연듯 듭니다.

 

" 건강하고 밝은 마음을 항상 갖고, 남을 험담하거나 입안에 담아서 나 자신을 낮추지 않았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항상 탐구 했다.

  나의 기준, 가장 중심이 되는 가치관을 정립하고 그렇게 살았다."

 

"대학원 생활에서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걸어갔다..

 학문적 기틀을 마련하고 나만의 연구를 하여 제1논문을 제출했다."

 

"깊이있는 언행과 행동을 이어가고, 손해 보더라도 배푸는 삶을 선택했다."

 

 

26년 확정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면서 새해를 마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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